대표변호사
오지은 변호사
인생을 살아가며 결코 경험하기 싫은 순간이 때때로 다가오기 마련입니다.
대형병원 중환자실 간호사로서 의료현장의 아픔을 수없이 보아왔습니다.
의료진과 환자, 보호자 모두에게 각자의 고통이 존재합니다.
그 고통 속에서 당장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할 것입니다.
주변 사람들의 각기 다른 말에 갈피를 잡을 수 없을 것입니다.
그 고통을 순식간에 해결해 드릴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이지만,
앞으로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억울함이 남지 않도록…
해결책을 제시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.
약 력

前 서울대병원 SICU 간호사

